原名Once Upon A Day的「思娘」,
是「藍色生死戀」男女主角宋承憲、宋慧喬再度攜手為電影主題曲拍攝的MTV。
由於兩人在劇中依舊有緣無份,淒美的戀情、盪氣迴腸的故事值賺人熱淚。
「思娘」的故事是:宋慧喬與男友是飛行俱樂部救難隊裡一對恩愛的小情侶,
雖然宋承憲愛慕著宋慧喬,卻因為她已名花有主且是自己哥兒們的女友而卻步。
在宋慧喬的生日Party上,相戀的男友終於帶著婚戒向她求婚了,
眾人一片欣喜祝福聲中,宋承憲只得默默給予祝福,
強忍著悲痛黯然離去。奈何天不從人願,因為機師的疏忽,
致使未注意飛機有漏油跡象,宋慧喬的未婚夫就這樣駕駛著這架死亡飛機,
在眾人注視下爆炸成灰,同時也炸碎了宋慧喬的心。
失去未婚夫的宋慧喬終日凝視與未婚夫的合照,沉浸在悲傷中,不忍看她心傷的宋承憲,
不顧宋慧喬的反抗,憤而將照片撕碎。事後,宋承憲細心地將撕毀的照片一一貼回,
並送還宋慧喬,但此時她的心中,卻有了尋死的念頭。
一天,宋慧喬獨自一人駕機離開俱樂部,淚流滿面的她,
神色悽愴地準備和這個世界告別,而隨後驅車狂追的宋承憲,
就眼睜睜地望著飛機,靜靜地朝湖中墜去。
就這樣,一場沒有結果的苦戀,徒留哀痛逾恆的宋承憲仰天長嘯。

<<歌詞>>

愛又讓我痛了 愛又讓我哭了
我已破碎的心 還如此的痛
我的愛 殘忍地離去
我真的可以好起來嗎
就像你閉著雙眼 跟我做最後的道別
還裝做什麼都不在乎
所有的一切都會變
明天的風也會和今天的不一樣
謝謝你曾經給我的愛與快樂
讓我感受到活著是幸福的

愛又讓我痛了 愛又讓我哭了
曾經愛過的回憶 是不是要忍痛忘掉
我的愛 殘忍地離去

也許有一天會忘記一切
就像你一樣
可是我能等到這一天嗎
現在我已經開始思念你

愛又讓我痛了 愛又讓我哭了
曾經愛過的回憶 是不是要忍痛忘掉
我的愛 殘忍地離去
就這樣 又是一天的過去了

請你把這一切帶走
已無法留住這些痛心記憶

我已破碎的心 還如此的痛
愛如夢醒般離去
就這樣 又是一天

韓文歌詞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다시는 못 쓰게 된 내 가슴은 이렇게 아픈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정말 내가 괜찮을까요 그대가 한 그 인사처럼...
그래 그댄 눈 가린 채 모른는 척 떠나는 게 차라리 편할 테죠
변할 수도 있을 꺼에요 저 바람도 매일이 다른데 그래도 이 세상에
살고 싶단 행복을 준건 너무나도 고마웠어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잊을 수도 있을 꺼예요 그대처럼 나도 변하겠죠 하지만 그 날까지
내가 어찌 살아낼까요 벌써 그댈 보고 싶어요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마저 잊어 달라며 사랑은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남겨진 모든 걸 가져가 줘요 참을 수가 없는 아픔도 기억을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아프게 하네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떠나네요)
다시는 못 쓰게 된 내 가슴은 이렇게 아픈데
사랑은 꿈을 깨듯 허무하네요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