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올 수 없을 거라고 이젠 그럴수 없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걸
내가 웃고 싶을때 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걸
니가 울고싶을때 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걸
내가 웃고 싶을때 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걸
니가 보고싶을때 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단 한사람을 사랑하는게
이토록 힘든 일인줄 난 정말 몰랐어

내가 웃고 싶을 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걸
니가 보고싶을때 마다 나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羅馬拼音]

nae ge ol su obs-e`l go la go, i jen ge` lol su ob da go,
je bal ge` man ha la go na le`l dal lae ji,

jong mal ij-o bo li go sip-o, da sin bol su ob da mion,
na le`l jab go it ne`n, no e mo de`n gol,

nae ga ut go sip-e`l dae ma da non,
na le`l ul-o bo li ge man de` ni ga,
o ne` got ha na do na e de`t dae lo,
non hal su ob ge man de` ne`n gol,

ne ga bo go sip-e`l dae ma da nan,
i lot ge mu no jio bo li go ma ni gan,
a mu li ij-e` lio go ae le`l so do,
ij-e`l su ob ge ha ni ga

dan han sa lam-e`l, sa lang ha ne`n ge i to lok,
him de`n-il-in jul, nan jong mal mol 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