曲名:사랑꽃愛花
主唱:bubble Sisters之강현정
專輯來源:달콤한인생甜蜜的人生OST
出版日期:2008年6月5日


살아날까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려도
어느새 메말라 꼼짝도 없이
차갑게 시들은
사랑아 다시 펴보렴 사랑아
눈부시도록 아름다웠던
그 날의 추억도

빛바래버린 꽃잎이 褪色的花瓣
하나 둘씩 지는 듯 가고 像是一片接著一片落下

내 안에 꽃처럼 자라던 사랑을 我的心像花一樣 漸漸生長的愛
너와 나 그 누가 못 지켜 你 我和那人 無法守護
꺾었을까 그 누가 該做個了斷嗎 和那人...

널 사랑하고 행복했었던 當時愛你和幸福的
그 모든 기억이 所有回憶
내 마음 가득 가시로 像是心裡長出了滿滿的刺
돋아난 듯 가슴이 아파 心很痛

내 안에 꽃처럼 자라던 사랑을 我的心像花一樣 漸漸生長的愛
너와 나 그 누가 못 지켜 你 我和那人 無法守護
꺾었을까 該做個了斷嗎

널 위해 為了你
꼭 한번 피었던 사랑이 一定要再次綻放的愛
어느새 천천히 내 안에 不知何時我的內心
시들어가 죽어가 已漸漸枯萎死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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