曲名:화신 (花信)
主唱:박효신朴孝信
專輯來源:일지매一枝梅OST
出版日期:2008年6月10日


해가 저물면 밤이 찾아오듯
太陽若到了日暮 夜晚就會降臨
내 사랑 어김 없이 찾아오죠
我的愛 一定會到來吧

걸음보다 더 빠른 내 마음이
比腳步更快的是我的心
오늘도 그대에게 가죠
今天也跟隨你去吧

울다 웃다 울다 혼자 그리다가
哭了 笑了 哭了  一個人的思念
붉은 잎에 새긴 눈물로
用眼淚刻在紅葉上
그대를 지우죠
把你抹去吧

그대 얼굴을 바라볼 때에는
凝望著你臉龐的時候
나도 몰래 그댈 따라 또 웃다가
我也默默地跟著笑了
가질 수 없는 꿈인 걸 알기에
知道這是無法擁有的夢
두 눈에 눈물이 고이죠
因此而熱淚盈眶

인연이 아닌듯 버리고 버려도
似乎不是因緣 一再而再的拋棄
가슴에 더 깊이 새겨지네요
在心上又劃的更深了
조금만 버려도 더 많이 쌓여서
片刻的捨棄反而積的更深
자꾸 그대 잊을 수 없는데
總是忘不了你

울다 웃다 울다 그대 그리다가
哭了 笑了 哭了  對你的思念
덧 없는 내 인생 다 하는 날
我空虛的人生全付出的那天
나 편해질까요
我會得到平靜嗎?
얼룩져 버린 내 삶에 그대란 사람
拋掉已變的斑駁不堪生命中的你
다음 생에 가질께요
下輩子我會得到你

그대 얼굴을 바라볼 때에는
凝望著你臉龐的時候
나도 몰래 그댈 따라 또 웃다가
我也默默地跟著笑了
가질 수 없는 꿈인 걸 알기에
知道這是無法擁有的夢
두 눈에 눈물이 흐르죠
因此而流下了兩行淚...

翻譯參考百度
李俊基吧-小跩
Jenny修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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