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의 모델로 발탁된 장동건이 "정원아 나랑 결혼해 줄래?"라고 수줍은 프러포즈 멘트를 선보였다.
(被選拔為< 清淨苑(食品公司)>模特兒的張東健以< 婷媛,你願意跟我結婚嗎?>,這樣羞澀的求婚口白,引人注目。

건강한 프러포즈라는 테마로 제작된 이 광고는 장동건이 거리, 지하철, 버스 등 광고판을 통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수줍게 청혼한다는 내용이다. CF 시사회장에서 "정원아, 나와 결혼해주겠니?"라는 마지막 대사를 본 여성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在這標榜是以健康的求婚為主題的廣告中的內容是,張東健藉由在街上 、地下鐵、公車等廣告板上像深愛的女人求婚的內容。據說在廣告預演會場上女性朋友們看到最後一句< 婷媛,你願意跟我結婚嗎?>的台詞時都不約而同的說<네(好)>。各位呢?

最近各位到韓國的時候,注意看看公車廣告,說不定你就會看到這句話!